짜릿한 '손' 맛...상큼한 '이' 맛...프리시즌 볼 맛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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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위)이 29일 FC바르셀로나와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세르지 로베르토의 태클을 피해 드리블 하고 있다. /패서디나=USA투데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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