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약속 지킨 고리원자력본부…51개 자매마을 순회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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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경 고리원자력본부장이 1년에 걸쳐 진행한 발전소 주변지역 51개 자매마을 순회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 본부장(사진 가운데 TV 앞)이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이천북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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