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협은 비핵화 이후에나' 말 아끼는 재계 총수들

버튼
3차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방북했던 이재용(오른쪽)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광모 LG 회장이 20일 오후 방북 일정을 마친 뒤 서울 경복궁 주차장에 도착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