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상도 뇌혈류지도. 빨간색은 중간 대뇌동맥, 녹색은 앞 대뇌동맥, 파란색은 뒤 대뇌동맥이 혈전으로 막혔을 때 뇌경색이 발생하는 부위다. /사진제공=동국대 일산병원
김동억 동국대 일산병원 신경과 교수가 급성 뇌경색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은 환자에게 뇌경색 부위와 발생원인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 모니터는 환자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오른쪽 모니터는 앞·뒤·중간 대뇌동맥이 막혔을 때 어떤 영역에 뇌경색이 나타나는 지를 다른 색깔로 표시한 ‘고해상도 뇌혈류지도’. /사진제공=동국대 일산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