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력 허리케인’ 마이클, 美플로리다 상륙…멕시코만 해안지대 37만명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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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마이클에 밀린 선박이 1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해변으로 올라와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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