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초소형 X-선 튜브 및 근접 암치료장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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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오(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교수와 연구진, 그리고 비츠로네스텍 관계자들이 개발장비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제공=KA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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