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걸으면 헤어진다'는 덕수궁 돌담길 전구간 연결
버튼
박원순 서울시장(왼쪽부터), 정재숙 문화재청장,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 등이 7일 오전 새로 개방된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걷고 있다./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