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동이 풀어내는 '한민족의 기원'] 고구려 함성·안중근의 총성…민족의 기상 살아 숨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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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국 고구려가 오랜 도읍지인 지안 국내성의 북쪽에 전시를 대비해 세운 산성자산성(환도산성)이다. 험준한 산봉우리로 둘러싸인 천연의 요새로 1,500여년이 지났지만 성벽이 그대로 남아 있어 고도의 축성기술과 함께 얼마나 철저히 대비했던가를 웅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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