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아파트 붕괴 나흘 만에 “수색작업 종료”…39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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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러시아 우랄산맥 인근 첼랴빈스크주(州) 마그니토고르스크의 아파트 가스폭발·붕괴 현장에서 구조된 고양이를 3일 구조대원이 안고 있는 모습. /마그니토고르스크=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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