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성장률 6년來 최저] 민간 활력 저하가 성장 끌어내려 '재정 버티기 곧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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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수 한국은행 경제통계국장이 22일 서울 중구 한은 기자실에서 2018년 4·4분기와 연간 실질 국내총생산 속보치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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