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MB 차명재산 관리인' 이영배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
버튼
검찰은 22일 서울고법 형사2부(차문호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영배 전 금강 대표의 횡령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