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강우 실험, 오늘 서해상에서 실시…미세먼지 저감효과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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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격납고에 있는 기상청 기상항공기 앞에서 국립기상과학원 이철규 연구관이 인공강우 물질인 요오드화은(silver iodide) 연소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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