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대신 MOON' 김경문 감독, 2008 베이징 영광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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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맥을 캔 김경문(61) 전 NC 다이노스 감독이 한국 야구대표팀 지휘봉에 다시 올라 2020년 도쿄올림픽 금빛 사냥에 나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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