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두천 경계지역 축사 악취 15년만에 해결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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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가운데) 경기도지사가 29일 최용덕(오른쪽) 동두천 시장, 김대순(왼쪽) 양주 부시장과 함께 ‘양주·동두천 경계지역 축사악취 저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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