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이수 편들기’ 800만 원짜리 팔찌 자랑에 “알고 싶지 않다” vs “피곤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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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이수 편들기’ 800만 원짜리 팔찌 자랑에 “알고 싶지 않다” vs “피곤하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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