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 이어 장갑차도 여군이 몬다

버튼
전군 최초의 여군 장가바 조종수인 신지현 하사. 보병 부사관, 보병 장교를 거쳐 기갑 부사관으로 3번째 입대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