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내외 첫 초대받은 '오벌오피스'는 어떤곳?... 멜라니아 역할 기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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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지난 1월 18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하고 있다./댄 스카비노 백악관 국장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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