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등장에 워런·샌더스 '견제구'...'바이든은 친기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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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가운데) 전 미국 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델라웰어주 윌밍턴의 한 피자 가게에서 한 손님과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윌밍턴=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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