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축구클럽 통학차 사고…피해자 부모, 청와대 답변 받는다

버튼
인천 ‘축구클럽 통학차 사고’로 아이를 잃은 부모들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도로교통법 개정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일반인들의 동참을 호소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