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난방 서울 지하 시설물 통합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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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왼쪽 세번째) 서울시장과 황창규(〃 네번째) KT 회장 등 지하시설물 관리 기관장들이 25일 서울시청에서 ‘지하시설물 관리 MOU’을 체결한 후 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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