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불시검사 강화…재범률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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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사범 보호관찰 대상자인 A씨가 인천 주안역 부근의 한 오피스텔에서 인천보호관찰소 보호관찰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약 간이검사를 위해 소변 채취를 하고 있다. /인천=서종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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