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우 장관 “韓·日 관계 어렵지만 문화체육교류는 지속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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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우 장관 페이스북/페이스북 캡처
제주에서 열리는 ‘한일해협 연안 시·도·현 스포츠 교류대회’에 참가하는 일본 청소년 축구단이 31일 오후 제주공항에 입국하고 있다. 이들 일본 청소년 축구단은 이날부터 2박 3일간 제주에 머물며 한국 청소년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일본과의 정치적 문제와 별개로 청소년 문화교류가 필요하다고 보고 이미 계획돼 있던 이 행사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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