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우려에도 한일관계 벼랑 끝 내몬 아베...美 중재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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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도널드 트럼프(좌)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우) 일본 총리가 지바현 모바라시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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