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보호 기금? 사들이려는 것' 브라질-獨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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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열대우림 보호 문제를 둘러싸고 독일과 브라질 간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3년 브라질 파라 주 카스텔로 도스 소노스 시 근처에 위치한 불법 금광의 모습. 불법 채굴로 아마존 우림이 파괴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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