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당국자가 상대 국가원수에 요구하는 것 예의 맞지 않아'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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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지난 2월 독일에서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악수하고 있다./뮌헨=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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