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처장 '약산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불가, 기준 개정 생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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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 김원봉이 1938년 중국에서 창설한 독립무장부대인 조선의용대에서 활동할 당시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 /사진=독립기념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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