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언론 “28일 전후에 시진핑 후계자 등장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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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5일 전인대 개막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 가운데 차기 중국 지도자로 거론되는 충칭시 서기(가운데)가 전인대에 참석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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