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이어 홍상수까지...K무비 명성 드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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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이 2월2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감독상을 수상한 뒤 무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베를린=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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