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성 ‘풍경’
대구 출신의 근대화가 이인성이 그린 ‘풍경’(오른쪽)이 13일 열린 코로나19 피해돕기 자선경매에서 138회의 경합 끝에 이날 최고가인 6,410만원에 낙찰됐다.
코로나19 피해돕기 자선경매에 출품된 이배(왼쪽부터),전병현,사석원 등의 작품을 마스크 쓴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대구 출신의 개념미술가 이강소(왼쪽)와 ‘물방울’로 유명한 원로화가 김창열 등이 작품을 후원해 자선경매에 힘을 보탰다.
사석원의 ‘꽃과 당나귀’ /사진제공=한국화랑협회
이왈종 ‘제주생활의 중도’ /사진제공=한국화랑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