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등에 업은 존양파 '폭주의 劍心'…결국 '왕의 變心'에 베이다 [박훈의 일본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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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2년 여름 시마다 사콘이 살해됐던 교토 기야마치의 다카세천. 현재는 벚꽃 아래 강물이 예쁘게 흐르는 관광 명소다./사진출처=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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