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잘 살아 보세' 강력해지는 대기업-스타트업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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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플레이와 아모레퍼시픽은 뷰티테크 분야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테크업플러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사진제공=퓨처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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