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취업자 47만명 줄어 외환위기 이후 최악
버튼
한 구직자가 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게시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