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16.5조' 소프트뱅크, 마윈마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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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왼쪽) 일본 소프트뱅크그룹(SBG) 회장이 지난해 12월 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포럼 2019’에서 마윈 중국 알리바바 전 회장과 대담하고 있다. 마 전 회장은 소프트뱅크 이사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블룸버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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