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은 피했다'지만...다시 고개드는 홍콩 '헥시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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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운데)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강행에 대응해 홍콩의 특별지위 박탈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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