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고소득층 1인가구 세부담 상승속도 OECD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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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세청 정문앞에 세워진 세종청사 이전 기념석. 임환수 국세청장 이름으로 ‘균공애민(均貢愛民): 세금을 고르게 하여 국민을 사랑하라’라고 쓰인 기념석./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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