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걱정에 대기업 ‘식자재’ 쓰는 유치원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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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가 서울의 한 유치원에서 진행한 ‘아이누리 채소학교’에서 어린이가 채소부케를 만들고 있다./사진제공=CJ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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