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나는 아베, 日 혼돈속으로…'포스트 한일관계' 관전포인트는
버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오후 총리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의를 공식 표명했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연합뉴스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도중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회담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