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은행 만든다' 신한-SKT R&D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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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혁(왼쪽부터) 신한은행 부행장과 유영상 SK텔레콤 MNO 사업대표, 이명구 신한은행 부행장이 1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신한은행-SK텔레콤 5G MEC 기반미래 금융 서비스 공동 발굴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협약서를 함께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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