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이어 나이지리아 대사관 성추행…보고 없이 ‘자진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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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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