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돌아갈 생각 않고 왔다”… 우간다서 27년 봉사한 노수녀 '아산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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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혜화(앞줄 왼쪽) 베네딕다 수녀가 우간다 마을 주민들과 함께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아산사회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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