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만 네다섯 번 ‘절친’ 박현경·임희정 “운명의 장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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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최고 라이벌로 떠오른 스무 살 동갑내기 친구 임희정(왼쪽)과 박현경이 등을 맞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귀포=권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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