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200명 육박…丁 '민노총 주말 집회 재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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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당국자 등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원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행 첫날인 13일 광화문역에서 마스크 미착용 단속을 하고 있다. 미착용으로 적발되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승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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