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과 '감독님' 투샷, 내년 도쿄서 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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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설해원 레전드 매치 때 한국을 방문한 안니카 소렌스탐(왼쪽)이 이벤트 경기 중 박세리와 ‘셀카’를 찍고 있다. /출처=소렌스탐 트위터
지난 2017년 멕시코시티에서 열렸던 ‘명예의 전당 시범 경기’ 당시 포즈를 취한 여자골프 전설들. 왼쪽부터 로레나 오초아, 박세리, 안니카 소렌스탐, 줄리 잉크스터. /출처=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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