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거센 반발에도…호주 '코로나 기원, 강력하게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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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중국의 갈등이 심해지는 가운데 16일(현지 시간) 호주 캔버라의 중국 대사관에 중국 국기가 걸려 있다./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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