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민주, 조지아 선거서 2석 모두 차지…'블루웨이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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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 결과,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가 현역인 공화당의 켈리 뢰플러 상원의원을 누르고 사실상 승리했다고 미 언론이 일제히 보도했다. 그는 조지아주에서 배출되는 첫 흑인 상원의원이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조지아주 덜루스에서 유세하는 워녹 후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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