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광란의 행보, 음모론 집단과 일치...비방 부추긴 필연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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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 지지 시위대가 지난 6일 워싱턴DC 연방의사당 경비 경찰차의 지붕 위에 올라 서 있다./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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