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은 짐 아냐…포용과 연민이 불평등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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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연세대가 주최한 GEEF 특별 대담에서 반기문(왼쪽) 전 유엔 사무총장과 앤젤리나 졸리가 대담하고 있다. /GEEF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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