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왼쪽)과 이다영. /연합뉴스
지난 10일 등장한 '여자배구 선수 학교폭력 사태 진상규명 및 엄정 대응 촉구합니다' 청원이 만 하루만에 청원 동의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 홈페이지
지난 10일 등장한 ‘존경하는 대통령님 흥국생명배구단 이재영, 이다영 선수의 배구계 영구퇴출을 청원드립니다’ 청원 내용 /청와대 홈페이지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지난 10일 SNS에 올린 자필 사과문 /SNS 캡처
이재영, 이다영 선수의 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알린 게시자의 댓글 내용 /커뮤니티 캡처
이재영(왼쪽), 이다영 자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