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타는 딸, 엄마가 만든 지도에 장애는 없다

버튼
장애가 무의미 해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홍윤희 무의 대표를 만났다./사진=정혜선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