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미술 첫 전시회 열렸던, 100년전 그날로 '그림여행'

버튼
심전 안중식 '성재수간'. 가야금 연주자 황병기의 '밤의 소리'가 이 그림에서 탄생했다고 한다. /사진제공=예화랑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